오직 "좋은 커피"

한국 커피 트레이딩은 우리가 마시는 커피의 원재료인 생두를 산지에서 직접 골라 유통합니다.

체리가 자라나는 환경과 농장이 운영되는 환경 두 가지를 중점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에 중점을 둡니다.





1996년 코스타리카에서 다이렉트 트레이드를 시작한 이후로 국내에 

좋은 커피를 소개하기 위해 매년 산지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커피의 맛 뿐 아니라 비료의 사용, 체리의 수확과 가공 등 생산 과정을 

면밀히 확인합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생산된 커피를 평가하는 대회인 

Cup Of Excellence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경매에서 

좋은 커피를 낙찰 받아왔습니다.



    다이렉트 트레이드와 대회 경매를 통해 구매한 커피는 한국커피의 품질 관리를 거친 후 다양한 로스터에게 소개합니다.

한국커피는 생두의 품질 유지를 위해 매일 똑같은 작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생두는 선적 전 샘플과 본품이 도착하면 수분과 밀도를 정밀 

측정해 기록하고 일년 내내 온도가 유지되는 창고에 보관하면서 

정기적으로 같은 작업을 반복합니다.

생두 유통의 원칙 4가지

1. 좋은 식재료는 자라난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맛에 대한 평가와 생두의 외형평가를 통해 1차적으로 선별을 하고 농장으로 찾아 가서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나는지 토양의 상태를 살펴보고 비료는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유기비료인지 아니면 화학비료를 사용하는지를 확인하며 가공에 사용되는 폐수의 정화방법과 가공시설의 청결상태를 면밀히 체크합니다.

2. 농장주의 가치관은 고품질의 지속성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환경적인 요인에 대한 확인이 끝나면 우리는 농장주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눕니다. 자신이 직접 키운 커피를 마시는지, 커피를 키우고 판매하는 것이 단순히 이익을 위함 인지 아니면 품질에 대한 욕심을 가지 고 환경과 세심한 관리에 신경을 쓰는지를 확인합니다. 우리는 이익이 우선되는 농가 와 거래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 짧은 운송 기간은 좋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생두는 살아 숨쉬는 농산물이기에 운송기간이 길어진다면 생두도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조금씩 품질저하가 오게 되어 열심히 공들여 재배하고 가공한 일년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가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최단기간 운송을 목표로 산지부터 본사 창고까지의 스케쥴을 조정합니다.

4. 보관은 항온 항습이 되어야 합니다.

생두가 최적의 상태로 보다 오래 저장을 하려면 18~22도의 서늘함과 50%정도의 습하지도 너무 건조하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해 줄 수 있는 창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국커피는 매해 농부들의 수고가 담긴 커피들을 좋은 컨디션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본사내에 항온항습창고를 설비해 저장하고 있습니다.

연혁

1992 신사동 로스터리 카페 시작

1993 ‘한국커피’로 사명 변경

1996 신현리로 사옥 이전 코스타리카, 파푸아뉴기니 등 다이렉트 트레이드 시작

1997 LG 생활건강 티백 커피 납품

2002 능평리로 사옥 이전 및 Probat 120kg 설치

2004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 수도권 일대 운영

2010 직영카페 Factory670 오픈

2013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등 생두 유통 확대

2014 브라질, 온두라스 등 생두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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